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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대외무역 적자 감소




 2일 터키 관세무역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가 급락의 지속세와 더불어 14억 달러를 기록한 예측 밖의 금 수출 증가로 인해 5월 대외무역 적자가 전년 동기대비 26% 이상 감소한 50억 달러를 기록했다. 5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9% 증가한 121억 달러, 수입액은 3.8% 감소한 171억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1일 터키수출업협회(TİM)는 5월 수출액을 전년 동기대비 0.1% 증가한 108억 달러로 발표했는데, 이는 원석 수출액을 포함하지 않은 수치였다. 관세무역부와 수출업협회 간 집계자료의 차이는 대부분 금 수출액에서 발생했다.

 관세무역부 자료에 따르면, 5월 자동차 수출액은 최대 16억 달러에 달했고, 이어 원석 수출액이 14억 달러, 기계 수출액이 10억 달러를 기록했다. 에너지 수입액 또한 하락세가 지속되었는데, 작년 연초 이후 5개월간의 170억 달러에서 올해 동기간 106억 달러로 감소했다.

 

 5월 터키의 최대 수출국은 영국, 독일, 이란 순이었다. 올해 5개월간 터키는 4.2% 감소한 수출액과 9.5% 감소한 수입액으로, 21.3% 감소한 213억 달러의 대외무역 적자 감소를 기록했다.



작성일 : 2016. 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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