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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독일과 양자 간 경제-무역 관계 강화




Berat Albayrak 터키 재무 장관과 Peter Altmaier 독일 경제 장관은 터키 - 독일 합동 경제 무역위원회 (JETCO) 회의를 앞두고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공동 기자 회견에서 연설하는 시간을 가졌다.

Albayrak 장관은 "독일은 터키의 가장 큰 교역 상대국이다. 이 강력한 경제 협력이 정치적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국은 정치적으로 보다 긴밀한 소통채널을 구축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Albayrak 장관은 이 회담이 양국 무역량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독일 장관이 무역 장관과 의회 연설자 등 터키 관리들과 회담 할 것이라고 했다. 양 장관은 터키 기업 및 터-독 기업의 다른 국가에 대한 투자 확대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공동 무역위원회가 설립된다.

 

"우리는 어려운 시기에 터키와의 무역 관계를 유지할 결의가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Altmaier 독일 장관은 말했다.

 

독일 장관은 양국 장관이 중소기업 지원 범위 내에서 공동 무역위원회를 구성하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ltmaier는 터-독 JETCO 회의에서 신재생에너지, 관광 및 신기술이 논의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는 터키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그 혜택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양 장관은 기업들이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조치코자 논의가 오갔다고 Altmaier는 말했다.

독일 에너지 장관과 Ruhsar Pekcan 터키 무역 장관은 처음으로 공동 경제 무역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었다. 위원회는 10월 25일 양국 간의 무역, 산업, 관광 및 인프라 프로젝트를 개선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계속했다.

Altmaier는 10월 26일 터키 Fatih Dönmez 에너지 장관과 독-터 에너지 포럼의 두 번째 세션의 여는 행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앙카라와 베를린 사이의 관계는 지난 몇 년간 수차례 난관을 겪었으나 양국은 최근 몇 달 동안 동맹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작성일 : 2018.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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