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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방산업체 ‘아셀산’, 지난해 4억 5천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터키 방산업체 아셀산(Aselsan) 회장 할룩 괴르귄(Haluk Görgün)은 지난해 4억 5천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터키 자영산업경제인협회(MUSIAD)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17년도 아셀산의 매출액이 14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년도 매출액은 23억 달러, 수출액은 3억 3,100만 달러에 달했으며, 70여 개국에 수출하였다.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했다.”라고 밝혔다.

 

매년 총매출의 7%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사업이 없더라도 투자를 통해 개발해 온 해결책이 있다고도 말했다. 교통 신호체계, 스마트 교통 시스템, 보건 시스템 등이 그 예이며, 팬데믹 시기에 국산 인공호흡기를 생산했다고 덧붙였다. 엑스레이 장비도 개발 중에 있으며,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아셀산이 9,000여 명의 인력을 가진 연구개발 및 엔지니어링 회사임을 강조하면서 팬데믹 기간동안 신규 직원 1,500여 명을 채용했다고 언급했다.

 

아셀산은 터키 내 최대 방산업체로 세계 100위 방산업체 중 한 곳이다.

 

출처 :



작성일 : 2021. 01. 22

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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