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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브랜드 2023년까지 해외점포 2만개로 늘릴예정



 터키 브랜드업계가 2023년까지 해외점포 2만개 건설,200억 달러(USD)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후세인 도간(Hüseyin Doğan) 터키 상표회장이 밝혔다.

도간 회장은 터키에 갤러리아 몰(Galleria Mall)이 26년 전 이스탄불 아타코우(Ataköy) 지구에 들어온 것을 시작으로 이후 터키 전역에 걸쳐 브랜드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고 말했다. 10년 전의 국내 브랜드 가게 수는 2,500개였지만 현재는 55,000개까지 성장했다.

터키 상표회는 연간 330억 달러의 소득을 올리는 터키 500여개 브랜드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이들이 운영하는 소매업은 국내 산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도 시작하고 있다.

 

정부의 브랜드 육성정책인 Turquality 프로그램은 91개 회사의 103개 브랜드를 후원하고 있고 10년 내에 10개의 글로벌브랜드를 키우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기술 브랜드인 Vatan Bilgisayar and Bimeks은 내년까지 해외 점포를 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영어권에 속한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Bimeks의 총지배인 무랏 아크기라이(Murat Akgiray)는 “우리는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영어권 국가들에 진출하는 것이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3.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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