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수출업계, 이집트와의 협정 갱신하지 못할 시 이란 통해 상품 수송.




국제수송업자협회(UND) 부문 대표에 따르면 터키는 4월 22일 이란을 통해 걸프 만 시장으로 물품을 수송하는 거래에 서명하였다.

 

“우리는 이집트와의 협정이 갱신되지 않는다면, 4월 22일부터 이란을 통해 상품을 수송하기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터키에 기반을 둔 국제수송업자협회 대표 체틴 누호올루(Çetin Nuhoğlu)가 말했다.

 

2012년에 터키와 이집트가 서명한 현재의 운송협정은 4월 22일에 만료될 예정이다. 협정으로 인해 이집트 항구를 통해 터키산 식료품, 전자, 섬유 제품을 걸프 만 시장으로 수송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부문 대표에 따르면 아직 공식 통지는 없었지만 이집트 정부가 협정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그동안 터키 수출업자들은 이집트 루트에 대한 대안을 찾고 있었다.

 

“이란은 우리에게 좋은 대안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집트 루트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집트 관계자들로부터 어떠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지 못하였기에 이란 루트에 집중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란을 통한 수송은 곧 시작될 것입니다.”라고 누호올루가 말했다.

 

그는 이집트와의 협정이 이집트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집트 회사들은 터키 남부 메르신의 항구로의 Ro-Ro(Roll on-Roll off) 서비스를 통해 몇몇 유럽 국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많은 이집트 Ro-Ro 회사들이 협정이 계속되길 원합니다.”라고 누호올루가 말했다.

 

그는 연간 6000 트럭의 물품이 이집트를 통해 걸프 만 국가들로 수송된다고 말했다.

 

“비록 우리는 이집트와 이란 모두와의 거래를 원하지만 이란과의 거래는 우리에게 좋은 대안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 6대 트럭을 시범으로 가동 할 것이고 4월 22일까지는 모든 트럭이 이란으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누호올루가 덧붙였다.

 



작성일 : 2015. 04. 07

조회수 0회

Yorumlar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