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아제르바이잔과 경합 프로젝트에 나히체반의 참여 논의




주(駐)아제르바이잔 터키대사 이스마일 알페르 조스쿤(Ismail Alper Coskun)이 아제르바이잔 통신 TREND와의 인터뷰에서 터키와 아제르바이잔이 단기간에 경제 분야에서 상당한 진보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의 정치적 상황 안정이 터키· 아제르바이잔의 합자 경제 프로젝트의 지역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고 덧붙였다.

양국의 경제 프로젝트는 단순히 국민 복지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대사는 양국이 주도하는 경협 프로젝트 중 BTK(바쿠-트빌리시-칼스) 철도노선과 BTS(바쿠-트빌리시-세이한) 송유관 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TANAP과 TAP 프로젝트는 세계의 에너지 안보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사업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주변국의 지지를 촉구했다.

한편, 그는 앞으로 아제르바이잔과 터키가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나히체반 자치공화국의 참여가 논의될 것이며 Erzurum-Kars-Iğdir(에르주름-카르스-이이디르) 가스관과 BTK 철도노선을 나히체반으로 확장할 계획이 논의 중에 있음을 밝혔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4. 10. 29

조회수 0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