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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올해 40만7천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




  28일 앙카라에서 터키 노동부 장관 메흐멧 뮤에지노울루(Mehmet Müezzinoğlu)는 올해 초부터 40만 7천개 이상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고 밝히며, 하베르 투르크(Habertürk)TV와의 인터뷰에서 6월까지 약 100만 이상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터키 정부는 지난 2월 초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ğan) 대통령이 발표한 고용촉진사업을 통해 2백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터키통계청(TÜİK)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터키의 실업률이 12.7%로 2010년 3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청년실업률은 24%를 밑돌았다. 본 데이터는 경제가 실업률을 안정시키지 못할 정도의 부실한 성장을 겪었음을 보여주지만, 경제 분석가들은 정부의 고용촉진사업이 당 해 2/4분기 수준으로 실업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작성일 : 2017. 0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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