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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우즈베키스탄과 협력 확대 논의


 터키 외무부가와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회동을 가졌다.  메흐멧 파티흐 세울란(Mehmet Fatih Ceylan) 외무부 차관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경제, 교육, 의료 전반적인 부분에 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양측은 정치, 외교, 경제, 투자, 문화 및 인도주의 분야 협력확대를 중점으로 양국 간의 협의를 논의했다. 터키와 우즈베키스탄의 두 대표는 우즈베키스탄과 터키가 다양한 방면으로 외교적 협력을 증진해오고 있으며, 20년 전 이러한 긍정적 관계가 설립되었다고 강조했다.

 

 2011년 터키와 우즈베키스탄의 상호 무역 매출량은 11.87억$ 이상이다. 터키자본 회사 516여개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운용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터키의 직접 투자액은 2011-2012년 3억 5,300만$을 넘어섰다.

 

터키와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나보이(Navoi)’ 경제산업특구와 ‘안그렌(Angren)’ 경제특구가 양 국가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경제 특구 안에서 외국 투자자들은 주요 세금 및 관세 혜택을 받는다.

 

양 측은 경제 협력 문제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의 이슈를 논의하며 아프카니스탄 및 다른 지역문제에 대해서도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였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2.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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