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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우크라이나와 경제 협력 강화하기로 협의





2월 3일, 터키와 우크라이나 지도자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서 열린 무역 포럼에서 양자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하였다.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날 포럼에서 양국 간 교역이 지난해 10.2 퍼센트 증가한 48억 달러를 기록했다며 말하며, 터키 계약 부문에서도 우크라이나에서 총 63억 달러 규모의 184개 프로젝트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무역, 경제, 투자 분야에서의 현재와 미래 협력에 대해 언급하면서 양국간 무역을 100억 달러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강조하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가 우크라이나의 주요 의료관광 목적지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지난해에 우크라이나에서 20만 명이 치료나 수술 절차를 위해 터키를 찾았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비자 의무가 폐지된 이후 155만 명의 우크라이나 관광객이 터키를 방문하여, 전년 대비 12퍼센트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국방, 기술, 통신 인프라와 전기 통신 분야와 같은 전략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내에 특히 통신, 식품, 섬유, 은행, 건설 공급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20. 0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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