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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중앙은행 총재, 신중한 통화 정책 필요성 언급




  터키 중앙은행 총재인 에르담 바스츠(Erdem Başçı)는 4월 6일 발표에서 신중하고 거시적인 재정 방침에 따른 조심스러운 통화 정책이 인플레이션에 있어서 유리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터키 은행협회를 향해 언급한 이 발표에 따르면, 그는 세계 시장과 높아진 식량 가격의 불확실성이 이러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고수하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식량 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지는 조치가 인플레이션에 맞서는데 추가적인 기여를 한다고 덧붙였다.

 

 4월 3일자 자료에 의하면,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높은 식량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탓에 터키의 소비자 물가는 전 달에 비해 3월동안 1.2% 증가하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의 주요 원인은 식량 가격이었다.

 

 바스츠는 “터키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아직 목표 수준에 도달하지는 않았다”고 발표에서 언급하였다. 중앙은행은 1월에 연말 소비자 물가지수가 기존 예상치인 5%를 넘어선 5.5%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한바 있다.  

 



작성일 : 2015.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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