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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총리, 외국인 투자자들과의 회의 ‘기대치보다 긍정적’으로 평가




  터키 총리 아흐멧 다붓오울루(Ahmet Davutoğlu)는 19일 런던에서 개최된 외국인 투자자들과의 회의에서, ‘지리적 리스크 이상의 부정적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했으며, 기대했던 분위기보다 낫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은 터키를 매우 신뢰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터키 경제로부터의 이익창출을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터키 정부는 R&D 활동 공유를 국내총생산(GDP)의 1%에서 3% 수준으로 증가키로 계획했으며, 다붓오울루 총리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터키 내 R&D 활동에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본 회의는 2015년 11월 정의개발당(AKP)이 재선에 성공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외국인 투자자들과의 회의로, 앞서 11일 터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수정된 중기경제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시작된 다붓오울루 총리의 유럽순방 일정은, 19일 런던에서의 본 회의를 시작으로, 20~23일 스위스 다보스포럼(Davos Summit) 참석, 24일 베를린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와의 회담으로 마무리된다.

 



작성일 : 2016.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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