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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페트킴社의 생산률 13%까지 증가




  터키의 페트킴(Petkim) 석유화학단지가 연간 생산률을 320만에서 360만 MT(Metric ton)으로 향상시켰다고 아제르바이잔의 국영석유회사(SOCAR)가 전했다.

 

 SOCAR는 페트킴 단지에 61.32%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에틸렌과 테레프탈산(폴리에스테르 섬유나 합성수지의 중요한 원료) 생산 공장에 1억 4천 4백만 달러를 투자한 결과 페트킴 화학단지의 생산률이 증가했고, 그 중 에틸렌의 단독 생산규모는 52만에서 58만 8천MT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SOCAR에 따르면, 2015년 말에 새로운 풍력발전소 건설을 예정 중이며, 이 사업의 첫 번째 성과는 화학단지에 공급되는 총 전력량 중 12%를 풍력발전소로부터 공급받는 것이다.

발전소의 총 생산량은 50MW(megawatt)로 기대되며, 생산 초반에는 25MW 규모의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추정된다.

 

 SOCAR Turkey Enerji A.Ş사(社)와 OCAR International DMCC OGG사는 페트킴 석유화학단지의 지분을 61.32% 매수한 후(2013년 3월 30일 기준), 10.32%의 지분을 추가로 획득한 상태이다.

페트킴 페트로킴야 지주회사(Petkim Petrokimya Holding)는 플라스틱 포장재, 섬유, PVC와 합성 세제를 생산하는 터키의 유일 기업이며, 생산품의 1/4를 수출한다.

 한편, 석유공사 SOCAR에는 해륙(海陸)석유 및 가스의 생산조합인 Azneft사와 화학산업 생산조합인 Azerkimya사, 아제르바이잔 국내 가스 분배를 담당하는 Azerigas사가 예속되어있다. 또한 다수의 가공 및 서비스 회사와 지리 물리 및 시추 작업을 담당하는 연구소들이 SOCAR산하에 있다. SOCAR는 정유공장 두 곳을 보유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의 석유제품 제조 독점사이며,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우크라이나, 루마니아와 스위스에도 연료 충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rend.az



작성일 : 201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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