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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4년간 600만개의 일자리 창출


유럽이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 4년 동안 유럽에서는 약 400만 명이 실직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터키는 6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08년 경제 위기가 시작되면서 대규모 실업사태가 일어날 때, 터키는 유럽과는 달리 지속적으로 4년 동안 60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역사상 가장 힘든 경제적 위기를 겪는 동안 터키가 유럽의 실직자 수보다 1.5배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던 것이다. 이 숫자는 아일랜드 국민의 숫자와 맞먹는다.

 

이 기간 동안 유럽의 총 실업자 수는 1,800만 명으로 증가하며 실업률이 11.3%까지 치솟은 반면 같은 기간 동안 터키의 실업률은 11.6%에서 8.4%로 하락하였다. 2008년에 터키는 1,900만 명이 직업을 가지고 있었지만 2012년에는 2,500만 명이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유럽의 청년 실업률은 나머지 연령대의 두 배를 기록했다. 재정 적자로 인한 사회적 지출 감소는, 청년들의 첫 구직 활동에 악영향을 주었다. 그리스와 스페인의 15~24세의 실업률은 40%를 넘어섰다. 그리스의 실업률은 25.1% 스페인은 24.6% 이탈리아 10.7% 프랑스 10.2%를 기록하였지만 터키의 실업률은 올 상반기 동안 9.1%에서 8.4%로 하락하였다. 터키는 올해에만 545,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고, 186,000명의 사람이 새로운 직장을 구했다.



작성일 : 2012.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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