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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1분기 내 국내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 증가





지난 월요일, 터키 산업기술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국내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이 괄목할만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무스타파 바란크(Mustafa Varank) 장관은 세계지식재산의 날 화상회의에서 “작년 동기간 대비 국내 특허 출원은 28%, 상표 출원은 47%, 디자인 출원은 15% 증가했다.”며 행정적 관리 아래 실행된 인적자본과 R&D 시설에 대한 상당한 투자 덕분에 이와 같은 중대한 발전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관은 최근 몇 년간 터키가 지식 재산권 분야에서 상당한 성장을 이루어냈음을 강조하며 터키의 특허 및 상표청이 가장 많은 수의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을 다루는 최고의 기관 중 하나로 우뚝 섰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세계지식재산권지표(WIPI) 보고서를 인용하여 “터키가 국내 특허 출원에서는 14위, 상표 출원에서는 8위, 디자인 출원에서는 6위”임을 밝히고, 2020년의 국제특허출원이 2002년에 비해 20배나 많아져 터키가 “국제 상표 및 디자인 출원에서 10위”에 올라섰다고 말했다.

 

그는 월요일 열리는 중소기업 지식재산관리의 품질향상 회의를 통해 국내 지식재산권청들과 국제기구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수행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중소기업이 자체 부가가치 상품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유럽특허청(EPO)과 유럽연합지식재산청(EUIPO)의 최근 연구를 인용하여 중소기업의 오직 9%만 지식재산권을 등록하였다고 밝혔는데, 반면 대기업은 40%의 등록률을 보였다는 것이다.

 

유럽연합지식재산청(EUIPO)의 또 다른 연구결과를 덧붙이기도 했다. 지식재산권을 등록한 중소기업의 1인당 매출이, 지식재산권을 전혀 등록하지 않은 기업의 1인당 매출에 비해 32% 높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장관은 지식재산 보호의 경제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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