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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2023년까지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을 30%까지 늘릴 것




 5월 6일 터키 EMRA(Energy Market Regulatory Authority)의 사장 무스타파 일마즈(Mustafa Yılmaz)는 풍력 발전 계획으로 할당한 생산량보다 14배 많은 예비 허가 신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제21회 국제 에너지와 환경 박람회 및 컨퍼런스(ICCI : International Energy and Environment Fair and Conference)의 첫 날 연설에서 풍력 발전으로 3,000메가와트 할당했으나 지난주에 총 42,273 메가와트 정도의 예비 허가 신청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예비 허가 신청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터키 에너지 감사기관에서 받았으며, 이것은 기술적 평가를 받기 위해 터키의 재생산 가능한 에너지 집행위원회 총국으로 보내졌다.

 일마즈는 서부 차나칼레(Çanakkale) 지역을 위해 5,500메가와트 생산할 수 있는 115개의 공장 건설 지원서, 서부 발러케시르(Balıkesir) 지역에 4,500메가와트를 공급할 102개의 지원서, 남쪽의 카라만(Karaman)과 메르신(Mersin) 지역에 5,000메가와트를 공급할 80개 신청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터키는 풍력발전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으며 나는 터키가 2023년까지 20,000메가와트 설치해 공급할 목표에 도달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터키의 효율적인 전력 공급량은 48,000메가와트로 그중 8,000메가와트는 매우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5.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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