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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2030년 터키 신재생 에너지 비용에 대한 보고서




 최근 보고에 따르면 현재, 터키의 석탄 중심의 (화학) 에너지 정책에 드는 비용이면 재생 에너지 자원으로부터 에너지 수요의 절반을 충족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혀졌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와 터키 WWF의 합작 보고서“터키의 재생 에너지(Turkey’s Renewable Power)”에서 세계 야생생물 기금(World Wildlife Fund Turkey) 터키지부장 우우르 바야르(Uğur Bayar)는 “터키가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청정에너지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동 보고서는 터키가 환경문제와 화석 연료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키면서 비슷한 비용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용량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 있다.

 

 무연탄 및 갈탄 생산을 중점으로 하는 터키의 현 에너지 정책에 소요되는 비용은 2030년 재생 에너지에 기반을 둔 에너지 정책에 소요되는 비용과 비슷하며 그 액수는 약 4천 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향후 15년 간 풍력과 태양광 발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바이다르(Baydar)는 터키가 2030년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재생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청정 자원 분배가 성공할지에 대한 문제는 에너지 사업부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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