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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발칸 벨라야트 문화포럼, 전국 예술인 집결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6월 26일
  • 1분 분량

2026.06.25

[Культурный форум в Балканском велаяте объединил мастеров искусств со всей страны]




문화예술 종사자의 날과 마흐툼굴리 프라기(Magtymguly Pyragy) 시의 날을 기념하는 문화 주간 행사가 열렸다.


문화 주간 참가자들은 카스피해 해상 투어로 일정을 시작했다. 발칸 벨라야트(Balkan welaýat) 향토역사박물관에서는 '순가트 괴젤리기-일함 체시메시(Sungat gözelligi – ylham çeşmesi)' 전시회가 개막해 순수미술 및 장식·응용미술 작품들을 선보였다.


투르크멘바시 정유공장 단지 내 문화·체육 복합시설에서는 청소년 예술가들의 공연이 열렸다. 콘서트 프로그램 '바그티야르 네실레린 오와지(Bagtyýar nesilleriň owazy)'는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차세대 예술 인재 양성의 성과를 선보였다.


투르크멘바시 에트랍(Türkmenbaşy etraby)의 벨렉(Belek) 마을에서는 '올 시르완 페르대네 갈사나, 바그시!(Ol şirwan perdäňe galsana, bagşy!)' 콘서트와 전통 악기 전시회가 열렸다. 민속 극단 경연대회 '샤드얀 샤한다즐라르(Şadyýan şahandazlar)'의 결과 발표도 진행됐다.


수상자 시상식은 위대한 사파르무라트 투르크멘바시 명칭 국립드라마극장(State Drama Theater named after Great Saparmurat Turkmenbashi)에서 열렸으며, 이어 무대에 오른 연극 '에네 웨스예티(Ene wesýeti)'도 공연됐다.


주요 학술 행사로는 '아르카다글리 와타니미즈-딜레르데 데사니미즈!(Arkadagly Watanymyz – dillerde dessanymyz!)' 간담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창작 환경에 혁신적 기법을 도입하고 멘토링 제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 3일 차 일정은 발카나바트(Balkanabat) 석유노동자 문화궁전(Palace of Culture of Oil Workers)에서 열린 기념 콘서트로 마무리됐다. 레바프 벨라야트(Lebap welaýat)와 마리 벨라야트(Mary welaýat) 예술단이 공연을 선보였다.




번역: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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