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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에네르고프롬-2026’ 카잔 포럼 참가...에너지 협력 확대 논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4월 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8일

2026.04.03

[Expanding the Energy Dialogue: Turkmenistan is represented at the Kazan forum « Energoprom-2026»]




2026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 수도 카잔(Kazan)에서 국제 전력 포럼 ‘에네르고프롬-2026(Energoprom-2026)’이 개최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대표단은 아나겔디 사파로프(Annageldi Saparov) 에너지부 장관이 이끌고 있다.


카잔 엑스포 국제 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및 해외 각국의 정부 및 공공 인사, CIS(독립국가연합) 회원국 에너지 장관들, 관련 부처 및 기관 관계자, 주요 에너지 기업 수장, 선도 장비 제조업체들이 참석했다.


포럼 현장에서는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전문 전력 전시회가 열려 가스터빈과 최신 전력 설비 등 현대 기술 솔루션이 소개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공동 프로젝트 추진, 경험 및 기술 교류, 그리고 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에너지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한 경제 현대화와 산업 다각화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외국 정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에 따라 현대식 가스터빈 발전소와 고전압 송전선, 배전 설비 및 변전소 구축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포럼 기간 중에는 CIS 전력위원회 정기 회의도 개최되어 에너지 시스템 조정, 연료·에너지 복합체 발전, 디지털화, 에너지 인프라 신뢰성 제고 등의 문제가 논의되었다.


한편 4월 2일, 전력 포럼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에너지부 장관과 세르게이 치빌료프(Sergei Tsivilev)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간 회담이 진행되었다.


양측은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에너지 시스템 안정성 향상, 재생에너지 도입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공동 프로젝트 가능성을 포함해 양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번역: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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