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국립 적신월사회(NRCST), 국제 컨퍼런스 ‘인도주의의 길’ 개최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3월 3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8일

2026.03.27.

[The Red Crescent of Turkmenistan held an international conference, “The Path of Humanity”]




지난 3월 26일, 투르크메니스탄 국립 적신월사회(NRCST)는 국제 컨퍼런스 ‘인도주의의 길(The Path of Humanity)’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르크메니스탄 독립 35주년과 NRCST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다.

     

아르카빌(Archabil) 호텔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튀르키예,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적십자 및 적신월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국제 적십자 위원회(ICRC), 국제 적십자·적신월사 연맹(IFRC) 투르크메니스탄 지부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호텔 로비에 마련된 투르크메니스탄의 전통 장식·응용 예술과 회화 전시를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M. 아킬로바(M. Achilova) NRCST 의장의 개회사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

     

주요 연설자로는 미르자나 스폴자릭(Mirjana Spoljaric) ICRC 위원장, 케이트 포브스(Kate Forbes) IFRC 회장, 파트마 메릭 이를마즈(Fatma Meric Yilmaz) 튀르키예 적신월사 회장, M. 라흐마노프(M. Rakhmanov) 투르크메니스탄 ICRC 대표, A. 갭바로프(A. Gapbarov) IFRC 투르크메니스탄 대표, 누르 체틴(Nur Çetin) 튀르키예 적신월사 감독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NRCST 각 지역 지부장들의 발표와 ‘인도주의의 길’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NRCST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기관 중 하나로, 이날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0년간 기관은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자원봉사와 구호 활동을 통해 국가 내 사회적 지원 체계를 강화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도주의 협력 강화와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출처

     

번역: 박현지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