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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국제금융공사(IFC), 아제르바이잔의 수출 지향적 산업에 투자 의사 밝혀




  얀 반 빌센(Jan van Bilsen) 국제금융공사 남코카서스 지역 책임자가 트렌드(trend)와의 인터뷰에서 전한 바에 따르면 국제금융공사(IFC)는 수출 지향적인 산업들을 포함한 아제르바이잔의 다양한 생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는 “아제르바이잔의 미래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경쟁적인 비(非) 석유 경제를 건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오직 사기업들의 힘을 활용하여 투자 증진,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강화 등 그들의 힘을 활용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국제금융공사는 수출 지향적 산업들을 포함하여 투명하고 바람직하게 경영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다양한 부문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IFC는 다양한 부문에 대한 투자 계획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가 사회기반시설 개선과 국내외와의 연결 관계 증진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재정 여력이 감소함에 따라 정부-민간 합작을 통하여 민간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기반 시설에 관한 경험을 쌓는 것은 이제 필수불가결합니다. IFC는 아제르바이잔의 에너지, 운송 관련 기반 시설이 민간 부문에 개방되고 정부-민간 합작 구조가 형성된다면 이에 적극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제르바이잔은 1995년 국제금융공사에 가입했다. 아제르바이잔의 가입 이래로 국제금융공사는 4억 7,200달러에 달하는 액수를 아제르바이잔의 금융 서비스, 사회기반시설과 생산 시스템 관련 사업에 할당해온 바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8.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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