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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장학금 최대 50만 텡게로 인상 추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2443d271f7ed42e0a094b7962288d293~mv2.webp/v1/fill/w_333,h_250,al_c,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2443d271f7ed42e0a094b7962288d293~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장학금 최대 50만 텡게로 인상 추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2443d271f7ed42e0a094b7962288d293~mv2.webp/v1/fill/w_454,h_341,al_c,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2443d271f7ed42e0a094b7962288d293~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장학금 최대 50만 텡게로 인상 추진
2026.08.28 [Стипендии в Казахстане вырастут до 500 тысяч – Саясат Нурбек раскрыл планы] 사야사트 누르베크(Sayasat Nurbek)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직무대행이 카자흐스탄 학부생, 석사과정생, 박사과정생의 장학금 인상 계획을 밝혔다. 장학금은 월 10만~50만 텡게 수준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장학금 인상 계획 누르베크 장관 직무대행은 텡그리 에두(Tengri Edu)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년간 카자흐스탄 대학 장학금이 두 배로 인상됐다고 설명했다. 과학고등교육부는 앞으로도 장학금 인상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대학 장학금을 매년 인상해 다시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그는 “물가 연동을 중단하지 않고, 앞으로 5년간 매년 15~20%씩 계속 인상해 장학금을 다시 100% 올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누르베크 장관 직무대행의 추산에
![[튀르키예] 튀르키예-우즈베키스탄, 우호 관계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7d08b84742f744c9be1ec3c03ff6e38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7d08b84742f744c9be1ec3c03ff6e386~mv2.webp)
![[튀르키예] 튀르키예-우즈베키스탄, 우호 관계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7d08b84742f744c9be1ec3c03ff6e38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7d08b84742f744c9be1ec3c03ff6e386~mv2.webp)
[튀르키예] 튀르키예-우즈베키스탄, 우호 관계 확대 논의
2026.08.28 [O‘zbekiston — Turkiya do‘stona munosabatlari kengayib bormoqda] 무스타파 마사틀리(Mustafa Masatli) 튀르키예 하타이(Hatay) 주지사가 이끄는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올리 마즐리스(Oliy Majlis·의회) 하원을 방문했다. 누리딘 이스모일로프(Nuriddin Ismoilov) 하원의장은 이날 면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튀르키예 간 협력이 활발히 발전하고 있으며, 양국 국민 간 우호 관계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단에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지도 아래 추진 중인 대규모 개혁과 성과, 하원의 주요 활동이 소개됐다. 마사틀리 주지사는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실용적인 정책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이 지난 10년간 빠르게 발전했고 국제적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타이 주 지진 피해 복구 과정
![[중앙아시아] 아시아개발은행(ADB), CAREC 지역 국경 현대화·무역 촉진 위해 4억 달러 지원 승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b9e8b43fddcd49e2bfd67fa9656d80a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b9e8b43fddcd49e2bfd67fa9656d80ab~mv2.webp)
![[중앙아시아] 아시아개발은행(ADB), CAREC 지역 국경 현대화·무역 촉진 위해 4억 달러 지원 승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b9e8b43fddcd49e2bfd67fa9656d80ab~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b9e8b43fddcd49e2bfd67fa9656d80ab~mv2.webp)
[중앙아시아] 아시아개발은행(ADB), CAREC 지역 국경 현대화·무역 촉진 위해 4억 달러 지원 승인
2026.08.27 [ADB Approves $400 Million Financing Facility to Modernize Borders, Facilitate Trade in CAREC Region]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ADB)이 중앙아시아지역경제협력(Central Asia Regional Economic Cooperation·CAREC) 지역의 국경 통과시설을 현대화하고 운송·물류 비용을 낮추며 인적·물적 이동을 개선하기 위해 4억 달러 규모의 역내 금융지원 체계를 승인했다. ‘통합·물류·개발을 위한 국경 현대화(Border Upgrades for Integration, Logistics, and Development·BUILD)’ 지원 체계는 국경 통과시설 현대화와 CAREC 지역의 연계성·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선 투자 사업을 지원한다. 레아 구티에레즈(Leah Gutierrez) ADB 중앙·서아시아


제5회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콜로키움: 『변화하는 중앙아시아 Ⅱ: 현지답사 보고 집담회 Ⅱ』개최
2026년 8월 31일 월요일에 진행되는 제5회 콜로키움: 『변화하는 중앙아시아 Ⅱ: 현지답사 보고 집담회 Ⅱ』행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일시: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14:00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국제사회교육원 연구동 205호 주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후원: 한국연구재단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즈베키스탄] SOCAR, 아제르골드, 밀라: 아제르바이잔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어떤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6a8e0505dcc24af0bcc97eeeb52cb09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6a8e0505dcc24af0bcc97eeeb52cb095~mv2.webp)
![[우즈베키스탄] SOCAR, 아제르골드, 밀라: 아제르바이잔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어떤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6a8e0505dcc24af0bcc97eeeb52cb095~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6a8e0505dcc24af0bcc97eeeb52cb095~mv2.webp)
[우즈베키스탄] SOCAR, 아제르골드, 밀라: 아제르바이잔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어떤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있는가?
2026.08.24. [SOCAR, AzerGold, Milla: Ozarbayjon kompaniyalari O‘zbekistonda qanday loyihalarni ishga tushirmoqda?]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이 8월 23일 타슈켄트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 내 주요 아제르바이잔 기업 프로젝트 개막식 및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실 보도자료가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제르바이잔 국제은행(ABB)이 우즈베키스탄 다 브르(Davr) 은행의 지분 51%를 인수하기 위한 대형 금융 프로젝트가 본격 실행에 들어갔다. 지난 5월 아바스 이브라기모프 ABB 이사회 의장은 관련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되었으며, 이번 거래에 따른 총 투자가치만 1억 달러를 웃돌 것이라고 공식 밝힌 바 있다. 한편, 마타나트-A(Matanat-A)사의 석고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차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세계 지도자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46a4ab9b0b994f4e871b28d29b9bf61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46a4ab9b0b994f4e871b28d29b9bf61b~mv2.webp)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차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세계 지도자는 누구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46a4ab9b0b994f4e871b28d29b9bf61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46a4ab9b0b994f4e871b28d29b9bf61b~mv2.webp)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차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세계 지도자는 누구인가
2026.08.20. [Кто из мировых лидеров приедет в Кыргызстан на саммит ШОС] 8월 말부터 9월 초 사이 키르기스스탄에 전례 없는 규모의 고위급 인사들이 집결한다. 상하이 협력 기구(SCO) 정상회의와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 개막을 맞아 21개국 정상이 동시에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스캇 알라고조프(Аскат Алагозов)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번 방문단에 대통령, 중국 국가주석, 총리 등 21개국 수반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실과 SCO 사무국은 아직 21명의 최종 초청 인사 명단을 공식 공개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주요 참가 및 초청 현황은 다음과 같다. 상하이협력기구(SCO) 10개국 SCO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9월 1일 비슈케크에서 SCO 정상회의 본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SCO는 10개의
![[타지키스탄] 더 가까워진 한국: 한국-중앙아시아 신 파트너십이 타지키스탄에 미칠 영향](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93ed102090ec48f2884d994b6b8764b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93ed102090ec48f2884d994b6b8764b1~mv2.webp)
![[타지키스탄] 더 가까워진 한국: 한국-중앙아시아 신 파트너십이 타지키스탄에 미칠 영향](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93ed102090ec48f2884d994b6b8764b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93ed102090ec48f2884d994b6b8764b1~mv2.webp)
[타지키스탄] 더 가까워진 한국: 한국-중앙아시아 신 파트너십이 타지키스탄에 미칠 영향
2026.08.18. [South Korea is getting closer: What Seoul’s new partnership with Central Asia means for Tajikistan] 오는 9월 16일~17일 서울에서 첫 한-중앙아 5개국 정상회담이 개최된다. 타지키스탄은 아시아 첨단 기술국인 한국과의 관계를 심화할 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기술 연수, 인력 송출 다변화의 발판을 마련할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양국 경제 교류는 여전히 불균형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타지키스탄의 한국산 제춤 수입은 늘고 있지만. 한국으로의 수출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국은 이제 타지키스탄에 더 이상 멀고 낯선 나라가 아니다. 한국산 자동차와 가전제품은 타지키스탄 시장의 일상이 되었고, 청년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대학 진학을 꿈꾼다. 최근에는 고용허가제(EPS)를 통한 합법적 취업 길이 열리면서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마리 주재 신임 이란 총영사와의 회담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198dfcf03db42a8b3070553e7b785f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3198dfcf03db42a8b3070553e7b785f9~mv2.webp)
![[투르크메니스탄] 마리 주재 신임 이란 총영사와의 회담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198dfcf03db42a8b3070553e7b785f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3198dfcf03db42a8b3070553e7b785f9~mv2.webp)
[투르크메니스탄] 마리 주재 신임 이란 총영사와의 회담 개최
2026.08.18. [Meeting held with the newly appointed Consul General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Mary] 지난 8월 18일,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에서 아흐메트 구르바노프(Ahmet Gurbanov)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차관과 새로 임명된 마리 주재 세예드 모스타파 호세이니푸르(Seyed Mostafa Hosseinipour) 이란 총영사 간의 회담이 열렸다. 회담에 앞서 이란 총영사는 영사 임명장을 제출했으며, 이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로부터 영사인가장을 교부받았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투르크메니스탄과 이란 간 협력의 현안은 물론 양국 간 우호 친선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담을 마무리하며 이란 총영사는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영사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한·일 주요 대학과 협력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cbecc012d0784a638c1c6d4d9512c1d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cbecc012d0784a638c1c6d4d9512c1d2~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한·일 주요 대학과 협력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cbecc012d0784a638c1c6d4d9512c1d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cbecc012d0784a638c1c6d4d9512c1d2~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한·일 주요 대학과 협력 강화
2026.08.17 [Kazakhstan Deepens University Ties with Japan and South Korea] 사야삿 누르벡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은 8월 서울과 도쿄를 방문하여 양국 정부 관계자 및 대학 지도부와 만나 학술 파트너십, 공동 연구, 교원 및 학생 교류,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일본 도쿄 방문 중 누르벡 장관은 도쿄도립대학교 및 유엔대학교(UNU) 지도부와 회담을 진행하며 일본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쿄도립대학교 오하시 타카야 총장과의 면담에서는 대학 파트너십 확대, 학술 교류 증대, 공동 교육 및 연구 프로젝트 추진이 논의되었다. 누르벡 장관은 오는 11월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인 '전략적 파트너 포럼'에 오하시 총장을 공식 초청했다. 유엔대학교와의 협력 역시 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였다. 누르벡 장관은 칠리치 마르와라 유엔대학교 총장 겸 유엔 사무차장과 만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호텔 및 여행사 대상 세제·관세 혜택 연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83d1120e5df94dc6a150ee2e75d67d2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83d1120e5df94dc6a150ee2e75d67d25~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호텔 및 여행사 대상 세제·관세 혜택 연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83d1120e5df94dc6a150ee2e75d67d25~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83d1120e5df94dc6a150ee2e75d67d25~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호텔 및 여행사 대상 세제·관세 혜택 연장
2026.08.18 [Uzbekistan extends tax and customs incentives for hotels and tour operators]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호텔에 대한 토지·재산세 90% 감면 혜택을 2020년대 말(2030년)까지 연장하고, 외국인 관광객 대상 유치 상품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제하는 등 관광 산업 지원책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호레즘주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발표한 것으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관광 분야 개혁의 결실이 국민들의 실질 소득 증대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호텔의 신축·재건축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총 5,000만 달러(한화 약 680억 원)의 예산을 배정한다. 관광 사업자들은 최장 10년 만기, 연 16%의 자국 화화(솜) 대출 상품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한국, 문화예술 분야 협력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2402f1959a54a228868f227b46b941a~mv2.webp/v1/fill/w_333,h_250,al_c,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12402f1959a54a228868f227b46b941a~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한국, 문화예술 분야 협력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2402f1959a54a228868f227b46b941a~mv2.webp/v1/fill/w_454,h_341,al_c,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12402f1959a54a228868f227b46b941a~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한국, 문화예술 분야 협력 확대 논의
2026.08.17 [Kyrgyzstan, Korea discuss developing cooperation in culture and arts] 키르기스스탄 문화정보청년정책부에서 서울문화재단(SFAC) 관계자들과 양자 회담이 열렸다. 키르기스스탄 문화정보청년정책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는 소유즈벡 나드르베코프(Soyuzbek Nadyrbekov) 제1차관과 손현정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측은 키르기스스탄과 한국 간 문화예술 분야 협력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 추진된 공동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리하고, 현재 진행 중인 행사와 향후 예정된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담에는 키르기스스탄 출신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의원이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아이술루 아시랄리에바(Aisuluu Ashyralieva)도 참석했다. 회담에서는 새로운 창작 활동 지원, 현대 연극 발전, 창작단체 간 교류 확대
![[카자흐스탄] 알마티, 2027년 LRT 개통 목표…10여 년 만에 트램 부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e41ccb858594b9ea559615bc1570a4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1e41ccb858594b9ea559615bc1570a48~mv2.webp)
![[카자흐스탄] 알마티, 2027년 LRT 개통 목표…10여 년 만에 트램 부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e41ccb858594b9ea559615bc1570a4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1e41ccb858594b9ea559615bc1570a48~mv2.webp)
[카자흐스탄] 알마티, 2027년 LRT 개통 목표…10여 년 만에 트램 부활
2026.08.12 [Kazakhstan’s Largest City to Bring Back Trams as Almaty LRT Targets 2027 Launch]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가 운행 중단 이후 10여 년 만에 트램을 다시 도입할 계획이다. 알마티시는 2027년 말까지 첫 번째 경전철(LRT) 노선을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도시의 교통량이 가장 많은 주요 교통축 가운데 일부를 새로운 교통 시스템에 할당할 예정이다. 알마티에서 이 프로젝트는 심화되는 도로 교통난에 대응하기 위한 시도다. 알마티의 인구는 2026년 6월 1일 기준 약 237만 명에 달하며, 주변 광역권에서 매일 도시로 출퇴근하는 인구도 상당하다. 현재 알마티의 철도 기반 대중교통은 20년 넘게 공사를 진행한 끝에 2011년 개통된 지하철 1개 노선으로 한정되어 있다. 경전철 1단계 노선은 총 18.3km에 이른다. 현재 기
![[우즈베키스탄] UAE 에티하드 항공, 우즈베키스탄 매일 운항 개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5afce031df83433899a3927364a942c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5afce031df83433899a3927364a942c2~mv2.webp)
![[우즈베키스탄] UAE 에티하드 항공, 우즈베키스탄 매일 운항 개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5afce031df83433899a3927364a942c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5afce031df83433899a3927364a942c2~mv2.webp)
[우즈베키스탄] UAE 에티하드 항공, 우즈베키스탄 매일 운항 개시
2026.08.11 [Etihad Flights to Uzbekistan Begin Daily]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항공사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이 아부다비와 타슈켄트를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우즈베키스탄을 자체 운항 노선망에 새로 추가했다. 첫 타슈켄트행 항공편은 8월 9일 아부다비를 출발해 8월 10일 이른 아침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귀국편은 같은 날 오전 타슈켄트를 출발했으며, 해당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 유리안 피터 스텔더(Jurriaan Pieter Stelder) 에티하드 항공 수석부사장은 타임스 오브 센트럴 아시아(The Times of Central Asia)와의 인터뷰에서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에 앞서 수년간 현지 항공시장을 분석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 항공사들의 성장과 이미 형성된 비즈니스 수요를 고려해 다른 신규 시장보다 높은 운항 빈도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일본 JISPA, 금융 전문가 역량 강화 방안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2a3830ebd98e4cf4977c6490d13a5fd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2a3830ebd98e4cf4977c6490d13a5fd8~mv2.webp)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일본 JISPA, 금융 전문가 역량 강화 방안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2a3830ebd98e4cf4977c6490d13a5fd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2a3830ebd98e4cf4977c6490d13a5fd8~mv2.webp)
[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일본 JISPA, 금융 전문가 역량 강화 방안 논의
2026.08.11 [Нацбанк Таджикистана и JISPA обсудили развитие кадрового потенциала] 피르다브스 톨리브조다(Firdavs Tolibzoda)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총재는 8월 4일 일본-국제통화기금(IMF) 공동 대학원 장학 프로그램(JISPA)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확대와 은행권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다카시 나가오카(Takashi Nagaoka) IMF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장과 사이카 킨(Saika Kin)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 프로그램 매니저가 참석했다. 톨리브조다 총재는 타지키스탄의 인적 자원 개발과 국가기관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일본 정부와 국제통화기금, JISPA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그는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이 현대적이고 안정적인 중앙은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 개혁의 중요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벨기에, 농업·관광·지역 협력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f6bb83ab6ae4193b0f94a354403a02f~mv2.jpeg/v1/fill/w_337,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3f6bb83ab6ae4193b0f94a354403a02f~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벨기에, 농업·관광·지역 협력 확대 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f6bb83ab6ae4193b0f94a354403a02f~mv2.jpeg/v1/fill/w_454,h_33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3f6bb83ab6ae4193b0f94a354403a02f~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벨기에, 농업·관광·지역 협력 확대 논의
2026.08.11 [Kazakhstan, Belgium broaden cooperation in agriculture, tourism and regional partnership] 로만 바실렌코(Roman Vassilenko) 주벨기에 카자흐스탄 대사가 서플랑드르(West Flanders) 주를 실무 방문해 지역 간 교류와 무역·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카자흐스탄 외교부에 따르면 바실렌코 대사는 방문 기간 비에른 프라세(Björn Prasse) 블랑켄베르허(Blankenberge) 시장, 패트릭 마셀리스(Patrick Maselis) 마셀리스 그룹(Maselis Group) 소유주 겸 최고경영자, 볼릭스(Borlix NV) 경영진과 면담했다. 블랑켄베르허 시장과의 회담에서는 관광,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문화 교류, 양국 지방자치단체 간 직접 교류를 중심으로 지역 차원의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바실렌코 대사는 카자흐스탄에서 진행
![[타지키스탄] 상반기 타지키스탄 유학생 약 2천 명, 우즈베키스탄 찾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e441c4df9d144ed991af2dc2f31741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1e441c4df9d144ed991af2dc2f31741d~mv2.webp)
![[타지키스탄] 상반기 타지키스탄 유학생 약 2천 명, 우즈베키스탄 찾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1e441c4df9d144ed991af2dc2f31741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1e441c4df9d144ed991af2dc2f31741d~mv2.webp)
[타지키스탄] 상반기 타지키스탄 유학생 약 2천 명, 우즈베키스탄 찾았다
2026.08.10. [Почти 2 тысячи таджикистанцев приехали на учебу в Узбекистан за полгода]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유학 목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타지키스탄 시민은 총 1,915명으로 집계됐다.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에 따르면 타지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으로 유학생을 보내는 국가 중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교육 목적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한 외국인은 총 2만 1,04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00명 늘어나 약 2.2배 증가했다. 양국 간 교육 교류는 양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타지키스탄으로 유학을 떠난 우즈베키스탄 국민은 6,039명에 달했으며, 타지키스탄은 러시아(6,498명)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두 번째로 많이 찾은 유학 목적지였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는 381명의 우즈베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청년 의원 초럼 개최… 대화의 장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f2e1178bf5a6468f9f38adc807f0fc4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f2e1178bf5a6468f9f38adc807f0fc43~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청년 의원 초럼 개최… 대화의 장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f2e1178bf5a6468f9f38adc807f0fc4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f2e1178bf5a6468f9f38adc807f0fc43~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청년 의원 초럼 개최… 대화의 장 마련
2026.08.11. [Young parliamentarians from Kyrgyzstan and Uzbekistan call for dialogue] 조고르쿠 케네쉬(Zhogorku Kenesh, 키르기스스탄 의회 명칭) 의장 마를렌 마마탈리예프(Marlen Mamataliev)가 촐폰아타(Cholpon-Ata)에서 열린 제2차 키르기스스탄 및 우즈베키스탄 젊은 국회의원 포럼에 참석했다. 의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청년 – 공동의 발전과 평화를 향한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 행사에는 양국의 국회의원, 청년 및 시민단체 대표,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메데르 알리예프(Meder Aliyev) 부의장과 타빌디 무라트베코프(Tabyldy Muratbekov), 막사트 알림베코프(Maksat Alymbekov), 에르케이임 세이트카지에바(Erkeiym Seitkazieva), 베크미르자 촐폰바예프(Bekmyrza Ch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CESS Regional Conference 2026서 패널 주관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2026년 6월 1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나자르바예프대학교 2002호에서 열린 중앙유라시아연구학회 지역학술대회 2026(Central Eurasian Studies Society Regional 2026 Conference, CESS Regional Conference 2026)에 참여하여 패널을 주관하였다.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카자흐스탄 공공여론연구소와 함께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contemporary soft power of Central Asian countries’를 주제로 패널을 주관하였다. 패널에서는 독립 이후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추진해 온 소프트파워의 형성 및 발전 과정과 관련 대외정책, 역내외 연구 사례가 논의되었다. 특히 국가별 사회경제적 발전 단계에 따라 다양한 소프트파워 협력 모델이 형성되어 온 양상과 국제


제14회 중앙아시아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세션 주관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2026년 6월 2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기묘국제대학교에서 열린 제14회 중앙아시아 한국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교육, 문화, 정치, 외교’ 세션을 주관하였다. 세션에서는 초국경시대 중앙아시아의 교육·문화·정치·외교 환경을 바탕으로 교육과 디지털 기술, 고등교육, 개발협력의 변화가 논의되었다. 먼저 최선아 전임연구원이 「중앙아시아의 외부 에듀테크 수용성 비교: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례연구」를 발표하였다. 이 발표에서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외부 에듀테크 플랫폼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국가의 교육정책, 공교육 통제력, 언어 환경, 시장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수용 및 조정하는 양상을 분석하였다. 다음으로는 김재민 전임연구원이 「카자흐스탄 고등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다자외교 전략」을 발표하였다. 발표에서는 카자흐스탄이 볼라샤크 장학제도를 통한 해외 인재
제14회 중앙아시아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초국경시대의 중앙아시아 한국학: 상호 이해와 지식의 공유⟫
본 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21세기 중앙아시아 신거대게임의 변화와 진화 연구: 글로벌 주요 소프트파워 간의 경쟁과 중앙아시아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의 교육·문화·정치·외교 교류에 대한 다양한 사업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 성과를 발판으로 초국경시대 중앙아시아의 교육·문화·정치·외교 환경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제14회 중앙아시아 한국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교육, 문화, 정치, 외교' 세션을 주관하였습니다. ▶ 일시 : 2026년 6월 26일 (금) ▶ 장소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기묘국제대학교 ▶ 세션 주관 :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 후원 : 한국연구재단 발표 자료는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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