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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에 이산화탄소 (СО2) 및 알루미늄 처리 시설 건설 예정




 카자흐스탄의 카즈브라브다.크즈(Kazpravda.kz) 언론 보고서에 의하면 유라시아 천연 자원 공사 (Eurasian Natural Resources Corporation)의 알렉산더 메쉬케비치 (Alexander Mashkevitch) CEO는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제 25 차 세계 광업 총회에서 카자흐스탄에 있는 이산화탄소 및 알루미늄 폐기물의 활용을 위한 공장을 건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라시아 천연 자원 공사 대표 메쉬케비치는 "우리는 카자흐스탄에서 СО2와 알루미늄 폐기물의 활용을 위한 시범 공장을 건설 할 가능성을 찾고 있다. 이 기술은 ‘보츠와나의 시범 사업’에만 사용되었으며 새로운 광산 건설과 크롬 처리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회사가 자사의 운영에 최첨단 기술 도입에 큰 관심을 기울여 많은 문제가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폐기물 처리 유휴 시간을 줄이고 폐기물 처리량을 증가 시키며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유라시아 그룹은 신기술을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되고 일관된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라고 메쉬케비치 대표는 강조했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8. 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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