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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중국 무비자 협약, 오늘부터 발효





외교부 언론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협정 제1조에 따라 양국 국민은 개인사무, 관광, 의료, 국제운송, 환승, 사업 목적에 대한 비자 요건이 면제된다. 동시에 각 시민들이 상대국에 체류하는 기간은 30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180일 이내에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할 수 없다.


만약 30일 이상 체류해야 하는 경우, 사전에 해당 분야의 입국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비자 면제 제도는 취업, 교육, 선교 활동은 금지되었다. 위 협약은 중국 홍콩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 영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카자흐스탄 시민은 14일 이내로 비자 없이 홍콩을 방문할 수 있으며 마카오를 방문하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무비자로 34개국을 방문할 수 있다. 2023년 5월 17일 시안(중국)에서 서명된 카자흐스탄 공화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의 비자 요건 상호 면제에 관한 협정이 11월 발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3년 10월 10일 카자흐스탄 관광공사의 전무이사 다니엘 세르자누리(Daniel Serzhanuly)는 비자 문제가 카자흐스탄 관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인터뷰하였다. 의회 의원인 아이굴 쿠스판(Aigul Kuspan)은 중국이 많은 국가와 비자 면제 체제를 확립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 Бүгіннен бастап Қазақстан мен Қытай арасындағы визасыз режим туралы келісім күшіне енді (inform.kz)

번역 : 정민우


작성일 : 2023. 11. 10

조회수 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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