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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와 에너지·교통 분야의 전략적 프로젝트 논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시간 전
  • 1분 분량

2026.05.15.

[Кыргызстан и Россия обсудили стратегические проекты в энергетике и транспорте]




다니야르 아만겔디예프(Daniyar Amangeldiev) 키르기스스탄 제1부총리와 알렉세이 오베르추크(Aleksey Overchuk) 러시아 부총리는 국제 포럼 ‘러시아-이슬람 세계: 카잔 포럼 2026’에서 회담을 가졌다. 정부 공보실에 따르면, 양측은 양국 정상이 이전에 합의했던 사항들의 이행에 초점을 맞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밝혔다.

     

이번 회의 참가자들은 양국 간 무역, 경제 및 투자 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아마겔디예프 제1부총리와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부총리는 에너지 부문과 운송·물류 분야의 공동 인프라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 자리에서 아만겔디예프 제1부총리는 “정기적인 고위급 접촉이 실질적인 협력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상호 신뢰를 강화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카잔 회담이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국은 과학, 교육,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들은 이러한 인문학적 교류 분야가 키르기스스탄과 러시아 국민 간의 우정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 회담을 마친 후 양측은 양국 협력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번역: 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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