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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멘 알라바이 사육 전통, 유네스코 등재 후보로 검토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025년 12월 17일
  • 1분 분량

2025.12.10.

[Разведение туркменских алабаев рассмотрят как номинацию на включение в список ЮНЕСКО]



지난 12월 8일, 뉴델리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정부간위원회 제20차 회의 개막식이 개최됐다.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에 따라 각국이 제출한 총 66건의 신청서를 대상으로, 다양한 유네스코 등재 목록에의 포함 여부가 심의될 예정이다.

     

이 중 54건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11건은 긴급 보호가 필요한 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 그리고 1건은 무형문화유산 보호 분야의 모범 사례 목록 등재 신청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자국의 전통 무형문화유산인 ‘투르크멘 알라바이견 사육 전통(Традиции разведения туркменских алабаев)’을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 등재 신청서로 제출했다.

     

이번 회의에는 투르크메니스탄 교육부 차관 알렉산드르 아마노프(Александр Аманов)가 이끄는 대표단 역시 참여했다.

     

이번 회의는 12월 1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번역: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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