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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멘 한국어 전공생 6인, 강원대서 교육 실습 실시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3시간 전
  • 1분 분량

2026.07.01

[СТУДЕНТЫ СПЕЦИАЛЬНОСТИ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ПРОХОДИТ УЧЕБНУЮ ПРАКТИКУ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도블레트맘메트 아자디 투르크멘 국립 세계언어대학교(Dovletmammet Azadi Turkmen National Institute of World Languages)가 아시아 지역 우수 학술·교육 기관들과 상호 호혜적 협력을 지속하여 확대하고 있다.


최근 세계 언어를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청년 인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안목을 넓히기 위해 국제적 수준의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실질적 조치 중 하나로 '도블레트맘메트 아자디 투르크멘 국립 세계언어대학교와 강원대학교 간 학술 및 교육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재학생들의 한국 파견 연수가 성사되었다.


관련 공식 문서에 따르면, 학업 및 교내외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블레트맘메트 아자디 투르크멘 국립 세계언어대학교 동양어문학부 한국어 전공 학생 6인이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대한민국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대학교에서 교육 실습을 진행한다.


파견 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 학습, 실무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화 말하기 훈련 과정을 이수한다. 양국 교육 분야가 누릴 수 있는 이러한 양자 협력 행보는 향후 두 대학의 디지털 교육 역량 융합, 국제 학술대회 공동 개최, 교수진 전문성 강화 및 동양학 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하는 생산적인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첨단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양측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전공 실무 감각을 익힐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동양의 유구하고 풍부한 문화와 전통, 국가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교류 경험은 향후 교육 과정 및 디지털 교재 공동 개발, 정보 시스템 연계, 양국 청년 연구자 간 학술적·창의적 가교 구축 등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고도화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은 학생들의 전문성 향상에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투르크메니스탄과 대한민국 간의 우호 증진 및 학술·인문 교류를 지속해서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번역: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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