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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금 및 외환보유액 663억 달러 기록… 역대 최고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064f07ecb18c4b21866df7541013b48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064f07ecb18c4b21866df7541013b484~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금 및 외환보유액 663억 달러 기록… 역대 최고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064f07ecb18c4b21866df7541013b48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064f07ecb18c4b21866df7541013b484~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금 및 외환보유액 663억 달러 기록… 역대 최고치
2026.01.10. [Oʻzbekiston oltin-valyuta zaxiralari 66,3 milliard dollarga yetdi va yangi rekord oʻrnatdi] 중앙은행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금 및 외환보유액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663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2023년 이후 전체 통계 집계 기간에서 최고치이다. 지난 5개월 동안 외환보유액은 급격히 증가했다. 12월 한 달 동안 50억 8천만 달러(8.3%) 증가했으며, 연초 대비 251억 달러(61%) 증가했다. 이는 외환보유액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시작한 이후 최고 수치이다. 2024년 외환보유액의 경우 19.1%, 약 66억 달러 증가했다. 이번 상승세는 세계 시장에서 금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중앙은행(MB) 준비자산 중 금의 가치는 한 달 동안 42억 3천만 달러 이상 증가하여 551억 달러에 달했다. (20
![[우즈베키스탄] 베를린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자수 예술 소개… 문화 교류의 장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8958fc895090446f9bb42a6583363c0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8958fc895090446f9bb42a6583363c06~mv2.webp)
![[우즈베키스탄] 베를린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자수 예술 소개… 문화 교류의 장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8958fc895090446f9bb42a6583363c06~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8958fc895090446f9bb42a6583363c06~mv2.webp)
[우즈베키스탄] 베를린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자수 예술 소개… 문화 교류의 장 마련
2026.01.01. [Uzbek embroidery art presented in Berlin as part of cultural dialogue] 독일 수도 베를린의 QGalerie 전시관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수자니(suzani) 전시회 「조화로운 세계들(Harmonious Worlds)」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자수 장인들이 참여한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일의 장식·응용미술 애호가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와 민족 전통이 짙게 배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독일의 예술가와 문화계 인사들,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재학생, 그리고 동양의 민속 공예와 응용미술에 관심을 가진 일반 시민들이 전통 우즈베키스탄 식탁인 다스타르한(dastarkhan)을 중심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비공식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참가자들 간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의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390톤 규모 인도적 지원 전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4c708234d02649c78ca6b838c0e9d2c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4c708234d02649c78ca6b838c0e9d2c8~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390톤 규모 인도적 지원 전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4c708234d02649c78ca6b838c0e9d2c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4c708234d02649c78ca6b838c0e9d2c8~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390톤 규모 인도적 지원 전달
2025.12.31. [Uzbekistan delivers 390 tons of humanitarian aid to Afghanistan] 우즈베키스탄이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 물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총 약 390톤에 달한다. 전달식은 지난 12월 29일 발흐주 하이라탄 시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외교부에 따르면, 식료품과 의약품, 의료 장비 등을 포함한 지원 물자는 국경 인근 테르메즈 화물센터(Termez Cargo Centre)에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특별대표인 이스마툴라 이르가셰프와 아프가니스탄과 접경한 수르한다리야주 주지사(호킴) 울루그베크 코시모프가 참석했다. 발흐주 주지사 모하마드 유수프 와파는 겨울이 특히 혹독해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향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지원과 배려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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