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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금 및 외환보유액 663억 달러 기록… 역대 최고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1일 전
  • 1분 분량

2026.01.10.

[Oʻzbekiston oltin-valyuta zaxiralari 66,3 milliard dollarga yetdi va yangi rekord oʻrnatdi]



중앙은행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금 및 외환보유액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663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2023년 이후 전체 통계 집계 기간에서 최고치이다.

     

지난 5개월 동안 외환보유액은 급격히 증가했다. 12월 한 달 동안 50억 8천만 달러(8.3%) 증가했으며, 연초 대비 251억 달러(61%) 증가했다. 이는 외환보유액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시작한 이후 최고 수치이다. 2024년 외환보유액의 경우 19.1%, 약 66억 달러 증가했다.

     

이번 상승세는 세계 시장에서 금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중앙은행(MB) 준비자산 중 금의 가치는 한 달 동안 42억 3천만 달러 이상 증가하여 551억 달러에 달했다. (2025년 1월 1일 기준 320억 달러) 2025년 초 이후 준비자산 내 금의 가치는 약 72% 증가했다. 외환보유액에 포함된 귀금속의 실물 보유 규모는 12월에 40만 온스 증가하여, 1,260만 트로이온스에 이르렀다. (2025년 1월 1일 기준 1,230만 트로이온스)

     

지난달, 국가의 외환보유액은 10억 9천만 달러 또는 8.4% 증가하여, 106억 4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 중 해외 중앙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에 개설된 계좌에는 14억 8천만 달러, 해외 은행에는 76억 3천만 달러가 보관되어 있다.

     

중앙은행의 금과 외환보유액은 경제 안정의 주요 수단으로 남아 있다. 이는 국가 통화 환율의 급격한 변동을 완화하고, 대외 채무를 이행하며, 위기 상황에서 수입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상품 가격 하락, 금융시장의 불안정과 같은 다양한 외부 영향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번역: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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