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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2026-2030 타지키스탄 신규 산업화 가속 프로그램 초안 수립 예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e21f896d27364184a7c600402171b59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e21f896d27364184a7c600402171b593~mv2.webp)
![[타지키스탄] 2026-2030 타지키스탄 신규 산업화 가속 프로그램 초안 수립 예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e21f896d27364184a7c600402171b59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e21f896d27364184a7c600402171b593~mv2.webp)
[타지키스탄] 2026-2030 타지키스탄 신규 산업화 가속 프로그램 초안 수립 예정
2026.01.14 [Будет разработан проект новой Программы ускоренной индустриализации Таджикистана на 2026-2030 годы] 올해 1분기 말까지 '2026-2030 타지키스탄 신(新) 산업화 가속 프로그램' 초안이 수립되어 정부 심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철, 희소 귀금속 및 기타 중요 원자재 생산·가공 발전 프로그램도 채택 예정이다. ⟪호바르(Ховар)⟫ 국영 통신사가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효율·합리적 지하자원 이용 보장, 국가 통제 강화, 채굴 산업 및 지질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추가 조치도 단행될 예정이다. 재무부, 산업신기술부, 지질청, 세무위원회는 관계 부처·기관들과 협력해 해당 분야 활동을 규율하는 규범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글로벌 위기 속 OTS·CSTO 내 역할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7152d017cc242af9c6c4d13cd796fe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37152d017cc242af9c6c4d13cd796fec~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글로벌 위기 속 OTS·CSTO 내 역할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7152d017cc242af9c6c4d13cd796fe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37152d017cc242af9c6c4d13cd796fec~mv2.webp)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글로벌 위기 속 OTS·CSTO 내 역할 강화
2026.01.15 [Kyrgyzstan strengthens role in OTS, CSTO amid global challanges] 2025년 대외정책 성과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에서 제엔베크 쿨루바예프(Jeenbek Kulubaev) 키르기스스탄 외무장관은 지난 한 해가 투르크어권국가기구(OTS)와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틀 내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대외정책을 전개한 중요한 단계였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가발라(Gabala)에서 열린 제12차 OTS 정상회의에 사디르 자파로프(Sadyr Zhaparov)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자리에서 2024-2025년 키르기스스탄의 OTS 의장국 활동 결과가 결산되었다. 클루바예프 장관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이 의장국을 수임하는 동안 국내에서 24건, 해외에서 4건의 OTS 관련 행사가 개최되었다. 여기에는 각료급 회의를 비롯해 회원국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확대를 목표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미국 기업 336곳 유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a320f72c67647b3a02b26d3f22c8a94~mv2.jpeg/v1/fill/w_36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3a320f72c67647b3a02b26d3f22c8a94~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미국 기업 336곳 유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3a320f72c67647b3a02b26d3f22c8a94~mv2.jpeg/v1/fill/w_454,h_31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3a320f72c67647b3a02b26d3f22c8a94~mv2.webp)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미국 기업 336곳 유치
2026.1.9. [Uzbekistan Hosts 336 U.S. Companies]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에는 미국 자본이 참여한 기업이 336곳이 있다. 이 수치는 양국 경제 관계 강화 노력 속에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중 146곳은 합작 투자 기업이고, 190곳은 외국 기업이 전액 출자한 기업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금융 및 상업 중심지인 타슈켄트 시에 237개의 기업이 집중되어 있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타슈켄트 지역에 31개, 사마르칸트 지역에 19개의 기업이 있다. 그 외 미국 자본 기업이 있는 지역으로는 부하라(8개), 카슈카다리야와 나보이(각 6개), 페르가나와 지자흐(각 5개), 안디잔, 시르다리야, 카라칼팍스탄 공화국(각 4개), 나망간과 호레즘(각 3개), 수르한다리야(1개) 등이 있다. 이번 최신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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