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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미국 기업 336곳 유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12분 전
  • 1분 분량

2026.1.9.

[Uzbekistan Hosts 336 U.S. Companies]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에는 미국 자본이 참여한 기업이 336곳이 있다. 이 수치는 양국 경제 관계 강화 노력 속에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중 146곳은 합작 투자 기업이고, 190곳은 외국 기업이 전액 출자한 기업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금융 및 상업 중심지인 타슈켄트 시에 237개의 기업이 집중되어 있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타슈켄트 지역에 31개, 사마르칸트 지역에 19개의 기업이 있다.


그 외 미국 자본 기업이 있는 지역으로는 부하라(8개), 카슈카다리야와 나보이(각 6개), 페르가나와 지자흐(각 5개), 안디잔, 시르다리야, 카라칼팍스탄 공화국(각 4개), 나망간과 호레즘(각 3개), 수르한다리야(1개) 등이 있다.


이번 최신 데이터는 우즈베키스탄과 미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제도적 노력의 일환으로 발표되었다. 2025년 11월,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무역 및 투자 관계 심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플랫폼인 우즈베키스탄-미국 비즈니스 투자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 계획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C5+1 정상회의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합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11월 12일 대통령령으로 공식화되었다.


비즈니스 및 관광 교류를 더욱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시민에게 최대 30일간의 비자 면제를 시행했다.



번역 :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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