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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 30%에 그쳐




  터키 통계청 (TÜİK)가 발표한 ‘연간 소득과 생활수준을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터키의 여성 근로자 비율은 전체의 약 30% 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4년 자료에 따르면, 여성 근로자 중 약 53.9%가 상용근로자로 고용되었고, 나머지 약 29.2%는 무급가족종사자로 있다고 밝혀졌다. 여성 근로자 중 약 10%이 자영업자였으며, 6%의 여성은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 중 1.1%정도만이 고용주로 분석되었다.

 

  또한 터키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평균 약 1,654리라(TRY) (513유로)으로 조사되었다. 분야 별로 보면, 서비스업 분야 임금 평균은 약 1,723리라로 가장 높은 수준을 차지한 반면, 농업 분야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인 1,297리라 정도로 밝혀졌다. 공업 분야 임금 수준은 약 1,404리라 정도였다.

 

  이 자료를 통해 교육수준이 소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졸 여성 근로자들의 월평균 소득이 약 2,419리라 정도인 반면, 학력 수준이 평균보다 낮은 여성 근로자들은 대졸 여성 근로자들의 소득에 비해 월평균 약 1,000리라 정도 가량 더 낮은 수준에 그쳤다.



작성일 : 2016. 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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