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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15개 해외 도시로 신규 항공편 취항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5월 26일
  •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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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정부 회의에서 마랏 카라바예프(Marat Karabaev) 교통부 장관은 카자흐스탄은 올해 국내 항공사와 신규 해외 저가 항공사를 통해 운항되는 15개의 국제 노선을 신규 개설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카라바예프 장관은 "새로운 취항지에는 뮌헨, 부다페스트, 상하이, 광저우 등이 포함됩니다."라고 밝혔다. 이 노선의 대부분은 카자흐스탄 항공사인 에어 아스타나와 SCAT가 운항할 예정이다. 카라바예프 장관은 또한 카자흐스탄의 항공 자유화 제도 시행에 따라 인도, 태국, 한국에서 5개의 신규 저가 항공사가 취항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추가된 11개 취항지는 카이로, 다낭, 아부다비, 후르가다, 부산, 오시, 뭄바이, 쿨랴, 로마, 가지파샤, 사마르칸트이다. 신규 저비용 항공사에는 스파이스젯(인도),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태국),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한국), 그리고 에어 아라비아 아부다비(UAE)가 포함된다.


자유 항공 제도는 국내 항공사가 취항하지 않는 국제선 노선에서 외국 항공사가 운항하는 항공편 수에 대한 모든 제한을 철폐하는 것이다.

현재 이 제도는 카자흐스탄의 15개 공항(아스타나, 알마티, 심켄트, 악타우, 악토베, 카라간다, 우스티카메노고르스크, 파블로다르, 콕셰타우, 타라즈, 페트로파블롭스크, 세메이, 투르키스탄, 코스타나이, 우랄스크)에 적용된다. 2022년에 도입된 이 정책은 2027년 말까지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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