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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힉메트 하지예프: 아제르바이잔은 스스로를 '글로벌 사우스'의 일부로 규정한다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8시간 전
  • 1분 분량

2026.05.14

[Hikmet Hajiyev: Azerbaijan Identifies as Part of the Global South]


"글로벌 사우스(개도국 및 신흥국)는 국제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스스로를 글로벌 사우스의 일원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그리고 운명적인 측면에서도 글로벌 사우스의 일부입니다."


바쿠 어반 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1회 글로벌 사우스 비정부기구 플랫폼 총회 연설에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보좌관이자 대통령실 외교정책국장인 힉메트 하지예프(Hikmet Hajiyev)는 이같이 밝혔습니다.


'더 카스피안 포스트(The Caspian Post)'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뉴스통신사 '아제르탁(AZERTAC)'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하지예프 보좌관은 아제르바이잔이 독립 이후 기간과 역사 전체에 걸쳐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직면한 모든 도전과 문제들을 스스로 경험했기 때문에, 이를 전적으로 그리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예프 보좌관은 특히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역사 속에서 고통받아온 식민주의와 신식민주의 요소를 강조하고 싶다"며, "이는 인류의 오점이며, 이러한 관행이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형태와 양상으로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 아제르바이잔이 2019~2022년 비동맹운동 의장국을 수임하는 동안 신식민주의와의 싸움은 핵심 우선순위 중 하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 : 백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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