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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AI 내비게이터: 이론에서 디지털 혁신까지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5시간 전
  • 1분 분량

2026.05.15

[AI Navigator in Ashgabat: from theory to digital breakthrough]




아시가바트의 이시 노카디(Ish Nokady) 코워킹 센터에서 공공기관 ‘Ýenme’가 AI 비즈니스 내비게이터(AI Business Navigator) 프로젝트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 과정은 활발한 네트워킹과 국제 교류로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이 투르크멘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네트워킹 행사에서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고, 연사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매니저 굴랴 초레클리예바(Gulya Choreklieva)는 AI가 현대 비즈니스의 판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션의 문을 열었다. 개인사업가 차리 쿠르바노프(Chary Kurbanov)는 서비스 분야에서 AI를 도입하며 겪은 어려움과 흔한 실수 등 ‘기업가의 여정’을 솔직하게 소개했다. IT 트레이너 아르템 아가드자냐(Artem Agadzhanyan)은 “사고방식의 전환”을 강조하며, 접근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기술은 단순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청년 포럼이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서 전문가 바티르 레제포프(Batyr Rejepov)는 AI를 활용해 10분 만에 스타트업 재무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레술 소피예프(Resul Sopiev)는 투르크멘어 기반 ChatGPT 유사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인접국 참가자인 알리셰르 아크몰자노프(우즈베키스탄)와 아나라 사르세노바(카자흐스탄)는 지역별 성공 전략과 반복 업무를 알고리즘에 위임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 5가지를 소개했다.


전문가들과의 자유 토론은 오랜 시간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신경망 기술 활용의 윤리적 한계부터 사이버보안 실무 조언, 현지 시장에 적합한 로우코드(low-code) 솔루션 선택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젝트 수혜자인 기업가들은 이미 습득한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으며, ChatGPT와 Midjourney를 일상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번역: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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