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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권투 선수 3명, 두바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025년 12월 10일
  • 1분 분량

2025.12.03.

[Три туркменских боксера выступят на чемпионате мира в Дубае]



투르크메니스탄 복싱 연맹(BFC)에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 대표 3명이 국제 복싱 협회(IBA) 주관으로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복싱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표팀 구성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을 통해 확정되었다. 라이트급(최대 60kg)에는 2017년부터 국제 대회에 출전해 온 25세의 유클라스 길리차노프(Ыхлас Гылычджанов)가 출전한다. 그는 2018년 아시아 복싱 연맹(ASBC) 주관으로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웰터급(최대 71kg)에는 23세의 바이람두르디 누르무하메도프(Байрамдурды Нурмухаммедов)가 출전한다. 그는 지난 2년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등 여러 나라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2023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9회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더해 올해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사가닷 누르마감베토프(Сагадата Нурмагамбетова) 기념 국제대회에 출전했던 24세 도블렛 이슬라모프(Довлет Ысламов) 선수는 슈퍼헤비급(92kg 이상)에 출전한다.

     

세계 선수권 대회 총상금은 832만 달러이며, 세계 최고의 복싱 선수 104명에게 분배될 예정이다. 금메달리스트에게는 1인당 30만 달러, 은메달리스트에게는 15만 달러, 동메달리스트에게는 7만 5천 달러가 수여된다. 5위를 차지한 8강 진출자에게는 1인당 1만 달러가 수여된다.

     

     

번역: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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