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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멘 의료진, 전통의학 연구 위해 한국어 학습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025년 12월 10일
  • 1분 분량

2025.12.03.

[Туркменские врачи осваивают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для изучения традиционной медицины]



세종대왕센터 원장인 믈라임 후다이나자로바(Мылайым Худайназарова)가 한의학을 공부하는 투르크메니스탄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수업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전문 교육과 의학 용어 활용에 필요한 언어 능력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15세기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기본을 익혔다. 의사들은 한글의 구조를 익히고, 기본적인 단어를 읽는 법을 배웠으며, 의학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 용어를 익혔다.

     

이번 교육은 시각 자료, 실습 연습, 대화를 활용한 쌍방향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참가자들은 정확한 발음과 의학 용어를 익힐 수 있었다. 언어 교육 외에도 참가자 한국 문화 요소 및 전문적인 소통을 익혔는데, 이는 해외 동료와의 교류 및 한국에서의 연수 진행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수업을 통해 한국 전문가들의 강의를 더 잘 이해하고, 전문 문헌을 활용하고, 습득한 지식을 실제 업무에 더욱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번역: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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