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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런던 포럼에서 녹색 에너지 전환 전략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6f4c0a5e0c2a4044b612dbefebca8f4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6f4c0a5e0c2a4044b612dbefebca8f4d~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런던 포럼에서 녹색 에너지 전환 전략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6f4c0a5e0c2a4044b612dbefebca8f4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6f4c0a5e0c2a4044b612dbefebca8f4d~mv2.webp)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런던 포럼에서 녹색 에너지 전환 전략 발표
2025.10.23. [Qozog‘iston London forumida Yashil energiyaga o‘tish strategiyasini taqdim etdi] 산자르 자르케쇼프(Sanzhar Zharkeshov) 에너지부 차관이 런던에서 열린 '미래 회복력 포럼(Future Resilience Forum)'에서 2050년까지 전력 믹스 내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50%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국제 포럼에서는 전 세계 정책 입안자, 기업 리더,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개발 및 기후 관련 과제를 다뤘다. 자르케쇼프 차관은 카자흐스탄이 녹색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에너지 관련 법규를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에는 투명한 경매 도입과 지하자원 사용 규정 개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이를 통해 풍력과 태양광 발전 단가를 낮추고,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청정에너지 시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의 산업 지도: 지역 경제를 재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추진 준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a2f62ab63d07436ea763531bd87c0e7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a2f62ab63d07436ea763531bd87c0e73~mv2.webp)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의 산업 지도: 지역 경제를 재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추진 준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a2f62ab63d07436ea763531bd87c0e7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b6669_a2f62ab63d07436ea763531bd87c0e73~mv2.webp)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의 산업 지도: 지역 경제를 재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추진 준비
2025.10.21. [The Industrial Map of Central Asia: Projects That Could Reshape the Region‘s Economy] 향후 10년간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구리 광산, 가스 화학 복합단지, 수력 및 원자력 발전소, 비료 공장 등을 포함한 대규모 산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수십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들의 초대형 계획들은 세계 시장의 균형을 크게 바꿀 수도 있다. 우즈베키스탄: 야금학과 가스 화학에 투자 우즈베키스탄은 특히 새로운 산업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그중 가장 큰 사업은 알말릭 광업과 야금 복합체(Almalyk Mining and Metallurgical Combine , AMMC)의 150억 달러 규모 확장 사업으로, 이를 통해 2030년까지 구리 음극 생산량을 연간 14만 8천 톤에서 40만 톤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투르크메니스탄] 카스피해 횡단 파이프라인 논의 재점화…투르크메니스탄도 관심 표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ab79ea6077d34856aef623dd1287247d~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b6669_ab79ea6077d34856aef623dd1287247d~mv2.webp)
![[투르크메니스탄] 카스피해 횡단 파이프라인 논의 재점화…투르크메니스탄도 관심 표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8b6669_ab79ea6077d34856aef623dd1287247d~mv2.jpe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b6669_ab79ea6077d34856aef623dd1287247d~mv2.webp)
[투르크메니스탄] 카스피해 횡단 파이프라인 논의 재점화…투르크메니스탄도 관심 표명
2025.11.03. [US push to pressure Iran providing fresh incentive for trans-Caspian pipeline, Turkmenistan showing interest in the idea. ] 최근 이란을 경유하는 가스 교환(스왑딜) 거래를 둘러싼 여건 변화로 인해,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아시가바트)가 자국의 가스 수출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다. 이는 카스피해를 횡단하는 유럽 직송 파이프라인 건설이라는 오랜 목표에 다시금 힘을 싣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최근 불거진 문제는 이라크가 이란을 거쳐 투르크메니스탄산 가스를 수입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이는 이란의 가스 수송 인프라를 활용하려던 투르크메니스탄의 수출 다변화 전략이 가진 어려움을 보여준다. 실제로 이란을 경유하는 다른 거래들도 난항을 겪어왔다. 튀르키예와의 또 다른 가스 교환 계약 역시 기술적 사유로 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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