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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세 “붉은” 도시의 협력 비즈니스 포럼 개최




몽골, 중국, 러시아 3국의 우호 관계, 경제, 문화의 다방면 협력 발전, 투자 확대를 목적으로 세 도시의 공동 행사가 개최된다. “울란바타르-우란차부-울란우데 협력 2018” 행사의 일환으로 경제, 무역, 투자 협력 비즈니스 포럼이 오늘(1일) 열렸다. 비즈니스 포럼 개회식에는 울란바타르 시 녹색성장, 대기오염 문제 담당자 제.바트바야스갈랑이 참석하였다.

세 도시 협력의 미래 방향 및 향후 발전 기반이 이번 행사를 통해 시작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가치가 있다. 본 포럼에서는 무역, 투자, 여행객 및 물류 수송, 의료, 교육, 관광 분야에 있어 세 도시의 협력을 구체화하였다. 또, 울란바타르, 우란차부, 울란우데 시의 전략적 협력 중장기 발전 프로그램 계획을 세웠다. 향후 위 세 도시의 경제 회랑 건설 정책 문서도 작성하였다.

본 행사는 몽-중 무역지원센터, 중국 내몽골자치구 우란차부 정부, 몽-러 무역소, “미셸 엑스포”사가 주관하고, 울란바타르 비서실, 중국 내몽골자치구 정부, 러시아 부리야트 공화국 울란우데 정부, 중국 내몽골자치구 국제 무역지원센터, 러시아 부리야트 공화국 의회, 러시아 부리야트 지역 발전 재단, 재몽러시아 무역 출장소에서 지원한다.

행사에서는 세 도시 시장의 공식 회담이 열렸으며, 몽-중-러 세 국가의 산업 박람회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미셸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된다고 울란바타르시 언론홍보처에서 밝혔다.




작성일 : 2018. 1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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