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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달러화 강세에 따른 리라화의 사상 최저치 접근




  10월 1일 리라화가 장중 달러 당 2.292리라에 거래되면서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하기 직전인 지난 1월 27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달러의 매입 시세는 2.295리라, 매도 시세는 2.289리라였다.

중앙은행은 리라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지난 1월 29일부터 외환시장에 개입하기 시작하였으며, 지난달 25일 최근 터키 경제의 불안정한 동향과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라 기준금리를 2개월 연속 동결했으나 달러화 강세를 막지 못하고 있다.

또한, 9월 26일에는 외화 매도 입찰 규모를 1일 최소 1천만 달러에서 4천만 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였다. 최근 고조된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일일 외환 경매 금액을 늘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은행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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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 1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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