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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GITEX AI 카자흐스, 알마티서 글로벌 기술 리더 맞이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18시간 전
  • 2분 분량

2026.05.08

[GITEX AI Kazakhstan opens doors to global tech leaders in Almaty]




제1회 GITEX AI 카자흐스탄의 첫날 일정이 알마티에서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지역에서 가장 야심찬 기술 행사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중심 기술·스타트업·디지털 투자 행사로 운영되며, 카자흐스탄 인공지능 및 디지털개발부가 아스타나 허브(Astana Hub), 알마티 시청(Akimat of Almaty)과 긴밀히 협력해 개최했다.

또한 이번 정상회의는 카자흐스탄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의 후원 아래 열렸으며, 빠르게 성장 중인 중앙아시아 혁신 생태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행사 첫날은 참가자들로 가득 찬 전시장과 수준 높은 논의들로 채워졌고, 카자흐스탄이 지역 내 핵심 기술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글로벌 기술의 강력한 융합

이번 행사에는 중앙아시아의 디지털 잠재력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듯, 전례 없는 규모의 국제 참가자들이 모였다. 전시장과 네트워킹 공간에는 336개의 다양한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100명 이상의 투자자들도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50개국 이상에서 200명이 넘는 연사들이 알마티를 방문해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섰다. 수많은 글로벌 기술 기업 임원과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하면서, 이번 행사는 해당 지역에서 열린 기술 행사 가운데 가장 국제적이고 규모가 큰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수천 명의 참가자들은 이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전략적 지원과 AI 발전

이번 GITEX AI 카자흐스탄은 국가 차원의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주듯, 제2회 카자흐스탄 AI 개발위원회(Kazakhstan Council for AI Development) 회의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이 중요한 회의는 행사 첫날 비공개 고위급 세션 형태로 진행되었다.


고위급 위원회 회의는 토카예프 대통령이 직접 주재했으며, 이는 국가 차원의 기술 발전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AI 및 디지털개발 담당 부총리이자 위원회 서기인 자슬란 마디예프(Zhaslan Madiyev)도 전략 논의를 함께 이끌었다. 행사가 둘째 날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강력한 정부 지원과 대규모 국제 참여는 카자흐스탄의 글로벌 AI 경제 진출 전략이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번역: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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