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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2027년,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할 계획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6시간 전
1분 분량

2026년 10월 31일

[Кыргызстан планирует выпустить облигации в юанях в 2027 году]




키르기스스탄은 2027년에 중국 위안화로 국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알마즈 바케타예프 국립은행 총재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에 따르면 당국은 홍콩이나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채권을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서구 시장을 시도해 봤으니 이제 동양 시장을 살펴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도 채권 가격이 더 저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알마즈 바케타예프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컨설팅 회사인 오펜하이머앤컴퍼니와 함께 가능한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알마즈 바케타예프에 따르면, 중국 위안화로 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키르기스스탄 경제에서 위안화의 역할이 커지고 있고 중국과의 무역 관계가 활발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키르기스스탄은 외환보유액에서 위안화 비중을 늘렸습니다. 지난해 중국은 키르기스스탄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의 최대 공급원이었으며, 전체 유입액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11월 홍콩에서 투자자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위안화 표시 채권 발행 여부 및 발행 시기는 시장 상황에 따라 최종 결정될 것입니다.



번역 : 강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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