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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사상 첫 주식 시장 실무 가이드 발간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시간 전
  • 1분 분량

2026.03.18

[Tajikistan publishes first-ever practical guide to the stock market]


타지키스탄은 국가 금융 교육 노력의 이정표가 될 사상 첫 주식 시장 실무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재무부 산하 증권 및 특별 등록국의 니기나 압두라흐몬조다 국장과 에스하타 은행의 재무부 부부장이자 국제 관계 책임자인 달레르 소디코프가 공동 집필했다.


“이번 발간은 국가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다. 학생, 젊은 전문가, 초보 투자자뿐만 아니라 현대 금융 시장의 작동 방식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접근하기 쉬운 실무 가이드로 준비되었다.”라고 압두라흐몬조다 국장은 아시아-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주식 시장은 주식, 채권 및 기타 금융 상품과 같은 증권이 매매되는 시스템이다. 간단히 말해, 기업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자는 가격 상승이나 배당 및 이자와 같은 수익을 얻는 플랫폼이다.


압두라흐몬조다 국장은 이 책이 타지키스탄의 국가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주식 시장에 관한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최초의 서적임을 강조했다. 그녀는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원일 뿐만 아니라, 국가 자본 시장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녀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는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준비되었다.


공동 저자인 달레르 소디코프(Daler Sodiqov)는 이번 가이드가 타지크어, 러시아어, 영어 총 3개 국어로 된 전자 파일 형태로도 제공되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투자 기초를 학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발간물이 타지키스탄의 새로운 투자자 세대를 형성하고 금융 교육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목표 달성이 국제 금융 기구와의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뿐만 아니라, 우수 사례의 도입과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타지키스탄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 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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