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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해외 대표 사무소 15개국 18개소로 확대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6시간 전
  • 1분 분량

2026.07.14.

[Торгово-промышленная палата Таджикистана расширила сеть зарубежных представительств до 18]




 타지키스탄 공화국 상공회의소가 국제적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현재, 상공회의소의 해외 대표 사무소는 15개국에 걸쳐 18개로 늘어났다. 이는 파르호드쇼흐 라흐모날리조다(Farhodshoh Rakhmonalizoda) 상공회의소 회장이 금일 개최된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성과를 밝힌 내용이다. 상공회의소 측에 따르면, 해외 대표 사무소의 활동은 타지키스탄과 외국 간의 상호 이익에 기반한 무역 및 경제 협력을 발전시키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있다.

     

 타지키스탄 기업들은 해외 대표 사무소를 통해 잠재적 파트너와 직접 접촉하고, 사업 협상, 비즈니스 사절단 파견, 국제 전시회 및 투자 포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대표 사무소는 사업 관련 정보 제공, 해외 투자자 유치 지원, 국내 상품 및 서비스 홍보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국제 네트워크 확장이 외국과의 경제적 유대 강화, 수출 잠재력 증대, 그리고 타지키스탄 경제에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는 데 기여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동안 상공회의소 중앙 및 지역 사무소의 지도부와 직원들은 외교단, 해외 상공회의소, 금융기관, 국제기업, 기업가 및 잠재 투자자 대표들과 총 192건에 달하는 실무 회의를 진행했다. 해당 회의에서는 양국 간 협력 발전, 무역 관계 확대, 공동 사업 추진과 관련된 사안들이 논의되었다.

     

     

번역: 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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