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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대풍년 일군 농민들의 노고를 기리다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10시간 전
  • 2분 분량

2026.07.10

[In honour of the labour victory of grain growers]



오늘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밀 수매 계약 의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농민들을 격려하는 축하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곡물 재배 농가들의 수확 승리는 ‘자주적이고 중립적인 투르크메니스탄 – 목표를 향해 날아오르는 명마(아할테케)의 고향’의 해를 장식한 가장 뜻깊은 이정표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헌신적인 투르크메니스탄 농민들의 고된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다. 곡창지대에 140만 톤 이상의 고품질 밀을 납품한 것은 국가 식량 안보와 풍요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오늘날 ‘다이한(dayhan, 투르크메니스탄 농민을 뜻하는 현지어)’들이 거둔 성공의 배경에는 투르크메니스탄 농업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개혁이 자리 잡고 있다. 정부는 농업 기술 및 자재 기반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왔으며, 현재 각 주의 농경지에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현대식 고성능 농기계가 도입되어 가동 중이다.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관련 법령에 따른 밀 수매 가격 인상은 농민들의 생산성 향상 의지를 북돋우는 기폭제가 되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첨단 과학 성과와 디지털 시스템, 그리고 수자원 절약 기술 도입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정밀 농업과 점적 관수 시스템 등 현대적 공법의 도입은 작물 수확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토지와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내각부총리들을 비롯해 각 주의 도지사, 군 및 사법기관 수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강력한 국가의 새로운 부흥기’ 속에서 농업은 투르크메니스탄 식량 안보의 핵심 보루 역할을 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국민 지도자인 '영웅 아르카다그(Hero-Arkadag,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의 칭호)'가 발의하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지도 아래 성공적으로 시행 중인 대규모 농업 개혁을 통해, 국가는 농가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는 곧 국가 전역의 식량 풍요로 이어지고 있다.

     

행사 중 미래 세대를 대표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시를 읊으며 농민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국가의 눈부신 성취를 찬양했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영웅 아르카다그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농가들의 성공적인 밀 수확 계약 완수 보고를 올린 T. 아타할리예프(T. Atakhalliyev) 내각부총리는 전국의 농업 종사자들을 대표하여 대통령에게 화려하게 수놓인 수제 카펫을 헌정했다. 아울러 '아르카다글리(Arkadagly, 보호자의 의미)' 영웅 세르다르 대통령과 영웅 아르카다그의 무병장수와 국리민복을 위한 지속적인 성취를 기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축제에 동참한 어린이들의 요청에 응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어린이들에게 대통령 명의의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국가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지닌 농민들의 위대한 수확 승리에 대해 국가 원수와 영웅 아르카다그에게 거듭 축하를 건넸다.

     

영웅 아르카다그의 선견지명 있는 이니셔티브들은 현재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부의 일관된 정책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농민들은 매년 우수한 결실을 보이며 시장에 풍부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국가 경제력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따뜻한 축하 인사에 감사를 표하며, 곡물 재배 농가들이 국가 곡간에 140만 톤 이상의 고품질 밀을 가득 채우며 계약 의무를 훌륭히 완수해 주었다고 치하했다.

     

대통령은 강인한 농민들과 모든 농업계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향후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했다.



번역: 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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