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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학생팀, 한국서 열리는 국제 로봇 대회 참가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20시간 전
1분 분량

2026.10.05

[Mekdep okuwçylarymyz Koreýa Respublikasynda geçiriljek halkara robototehnika bäsleşigine gatnaşar]




투르크메니스탄 학생팀이 한국 인천에서 열리는 국제 로봇 경연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2026(FIRST Global Challenge 2026)’에 참가한다. ‘로봇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190여 개국의 청소년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르크메니스탄을 대표하는 ‘오구즈로봇(OguzRobot)’ 팀은 아시가바트 제97호 외국어 심화 특성화 중등학교 학생인 수한 노브바토프, 오라즈니야즈 레제포프, 아즈나부르 촐루코프, 아르슬란 바바지예프, 다이한 구르바노프로 구성됐다.


이 팀은 ‘젊은 엔지니어 2026(Young Engineer 2026)’ 경연대회 우승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부터 카밀 빌림(Kämil bilim) 교육센터의 에르젤레르(Erjeller) 컴퓨터 과정에서 특별 훈련을 받았다. 지도는 아르카다그시 제1특성화 교육·양성 복합단지의 정보 교사 무라트 사헤트굴리예프와 오구즈 한 투르크메니스탄 공학기술대학교 학생 다부트 구르바노프가 맡았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올림픽을 본떠 운영되는 국제 로봇 경연대회다. 올해 대회는 산불 예방과 피해 완화, 환경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혁신적 해법을 주제로 하며, 부제는 ‘이그나이팅 이노베이션(Igniting Innovation)’이다.


지난해 투르크메니스탄 학생들은 파나마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스킬 챌린지(Skill Challenge)’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번역: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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