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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와 식량 안보 협의 관련 협의





알마티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총영사관의 주최 하에,

우즈베키스탄 'BMB Trade Group’ 관계자와 카자흐스탄 기업가들 및 '사회 기업가 정신 협회', ‘Prime Capital Holding ‘ 단체, ‘MCC Trade Company' 기업, ‘Magnum’, ‘Small’, ’Metro’ 유통망 등의 대표들이 B2B 형식의 온라인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

 

주 카자흐스탄 대사인 사이디크라마 니야즈코자바(Saidikram Niyazkhodzhayev)는 연설에서 무역, 경제, 투자, 운송 및 물류 분야에서 양국 협력의 우선 방향을 발표했으며, 'BMB Trade

Group’가 카자흐스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BBC News O'zbek이 보도했다.

 

회의에서 BMB Trade Group의 감독위원회장인 베조드 마마쿨로프(Bekzod Mamatkulov)는, 투자 및 혁신 프로젝트 실현, 공동 농업 클러스터 생성, 카자흐스탄 시장에 고품질 생산품을 공급하는 등 유망한 협력의 방향이 포함된 회사 활동 관련 PPT 발표를 진행했다.

 

알마티 시의 ‘사회 기업가 정신 협회’의 맥심 프루드니코프(Maksim Prudnikov) 전무 이사는 카자흐스탄 측이, 우즈베키스탄에서 농산물 구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영역 및 자산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형태로 구현하기 위해 'BMB Trade Group'과

협력을 구축 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이는 식량 안보를 보장하고 알마티 시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MCC Trade Company'의 이사인 아이다르 바이마칸(Aydar Baimakhan)은, 농업 협력 및 농업 물류 분야에서 협력하여 우즈베키스탄의 과일 및 채소를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도매 시장에 직접 공급하고 유통하고, ’Magnum’과 같은 슈퍼마켓들의 유통망에 제공 할 것을 제안했다.

  



작성일 : 2020.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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