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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일본 JISPA, 금융 전문가 역량 강화 방안 논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2일 전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5시간 전

2026.08.11

[Нацбанк Таджикистана и JISPA обсудили развитие кадрового потенциала]




피르다브스 톨리브조다(Firdavs Tolibzoda)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총재는 8월 4일 일본-국제통화기금(IMF) 공동 대학원 장학 프로그램(JISPA)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 확대와 은행권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다카시 나가오카(Takashi Nagaoka) IMF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장과 사이카 킨(Saika Kin)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 프로그램 매니저가 참석했다.


톨리브조다 총재는 타지키스탄의 인적 자원 개발과 국가기관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일본 정부와 국제통화기금, JISPA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그는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이 현대적이고 안정적인 중앙은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 개혁의 중요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국립은행은 통화정책 체계 강화, 국제 기준에 맞춘 은행 규제·감독 개선, 거시경제 분석과 금융 부문 발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관 운영 체계 강화, 위험관리 체계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측은 인적 자원 개발이 제도 개혁의 주요 과제임을 확인하고, 전문 인력의 역량을 높이는 수단으로서 JISPA의 역할을 강조했다. JISPA는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대학원 교육과 실무 분석 역량, 국제 경험, 전문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양측은 타지키스탄 국립은행의 젊은 전문가들이 JISPA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함께 리더십 교육, 학술 연구, 정책 대화, 기관 역량 강화 분야의 협력 확대 가능성도 검토했다.




번역: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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