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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독일, 양국 교역 규모 20억 달러로 확대 추진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5시간 전
1분 분량

2026년 11월 03일

[Uzbekistan and Germany discuss raising bilateral trade to $2 billion]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은 마티아스 폴러트(Matthias Follert) 주우즈베키스탄 독일 대사와 만나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관계 확대, 산업협력 강화,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현재 14억 달러 수준인 양국 간 교역 규모를 20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중점이 맞춰졌다. 아울러 독일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독일 자본이 참여한 기업 253개가 운영되고 있다.


양측은 독일 동방경제협회(German Eastern Business Association)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8차 우즈베키스탄·독일 무역투자 정부 간 실무그룹 회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양국이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기업 간 교류 및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가운데 마무리됐다.



번역: 오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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