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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시내 302개 학교에 인공지능 출석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카메라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3일 전
1분 분량

2026.10.11

[“AI Attendance” system and smart cameras to be introduced in 302 more Tashkent schools]




타슈켄트의 학교 출석 관리 시스템인 SI Davomat(AI 출석 관리)가 2027~2028년에 302개 학교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는 10월 6일 타슈켄트시 hokim(시장)이 발령한 행정명령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세르겔리 지구 26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446대의 스마트 카메라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시범 프로젝트의 결과는 향후 다른 학교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데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 행정부는 스마트 카메라와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해 학생들의 등교 및 수업 출석 여부를 기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원인을 더욱 자세히 조사하고, 가족 및 학교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행정기관을 말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이 출석을 관리하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과목, 학급, 교사별로 수업 구조, 학생 참여 및 교육방법을 분석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슈켄트 시장의 명령서는 타슈켄트 일반교육 학교의 출석률 향상과 모든 학교로의 시스템 확대를 목표로 한, 9월 4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지시가 담긴 회의록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타슈켄트에는 현재 공립학교 500여 곳과 사립학교 약 150곳이 있습니다.



번역 : 강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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