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키르기스스탄] EAEU 회원국, 모든 운송수단에 통합 전자여권 도입 추진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7시간 전
1분 분량

2026년 10월 27일

[В странах ЕАЭС внедрят единые электронные паспорта транспортных средств]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이 트랙터부터 승용차까지 모든 유형의 운송수단에 통합 전자여권을 도입할 예정이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의 알렉산드르 수보틴 기술규제 담당 장관은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 위한 계획이 이미 승인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수보틴 장관은 관련 계획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유라시아경제위원회의 모든 노력은 상품과 자본이 장벽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돼 있다”며 “통합 전자여권 역시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구성 요소”라고 덧붙였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는 EAEU 출범 초기부터 통합 전자여권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모든 유형의 운송수단이 연합 회원국의 영토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려면 공통된 전자여권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수보틴 장관에 따르면 각 회원국의 전자여권 운영기관과 관련 시스템은 이미 구축돼 상호 조율되고 있다. 현재는 자동차 전자여권의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전환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통합 전자여권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 차량 식별: 차량을 명확하게 식별하고 확인할 수 있다.

- 거래 절차 간소화: 차량 매매계약서에 전자차량여권(ЭПТС) 번호를 기재해 거래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 차량 이력 확인: 구매 전에 실제 주행거리, 사고 이력, 각종 운행·거래 제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번역: 오혜솔

 
 
 

댓글


bottom of page